이혼, 해도 고민 안 해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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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첫번째, 4년 전에 인제 이혼을 하고 아들과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렸을 때부터 외롭고 쓸쓸하다는 생각에 참 많이 사로잡혔는데 지금도 거기서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두번째, 편에게 막말하는 아내 때문에 이혼을 결심 했습니다. 그런데 중1 고1 딸이 있습니다. 지금 아이들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이혼 절차를 언제 진행하는게 좋을지 그걸 여쭙고자 왔습니다.

세번째,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는데 그래서 되게 열등감이 더 많아졌어요. 어떻게 극복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