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8회] 부지런한 남편하고 살기

제가 보기에 남편은 다른 사람들보다 0.5배 부지런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 한 0.5배 게으릅니다 그 차이가 크다 보니 결혼 5년 동안 차이를...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7회] 수행해서 좋아진 줄 알았는데...

경전반 졸업하고 가을 불대 모둠장 소임을 맡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저는 불대 입학 이후에 나름대로 수행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4회] 언니가 친정과 인연을 끊고 살겠답니다

저의 친정은 4녀 2남 6남매입니다 며칠 뒤면 아버지의 팔순을 맞아 가까운 친인척 분들을 초대했습니다 그런데 자매들 간의 문제로 둘째 언니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0회] 죽고 나면 어떻게 돼요?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기독교는 천당과 지옥 불교는 극락에 간다는데 영혼이 있는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3회] 삶을 집중하며 살고 싶습니다

저는 스님 법문을 자꾸 듣다 보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뭐 되면 좋고 안되면 그만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사니까, 살아가기는 마음은 편한데...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6회] 직업선택에 방황하는 한 젊은이

제가 문경 프로그램을 하고 온 이후로 가치관이 많이 바뀔 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예전에는 좀 유명해지고 싶고, 돈도 많이 벌고 싶고 좋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8회] 시동생의 아이를 키우게 됐어요

3월에 시동생이 이혼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중2, 7살, 4살 되는 조카들을 데리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어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1회] 사람들이 제 뒷담화를 해요

스님 제가 주변에서 욕을 좀 많이 듣습니다 근데 저한테 직접 말씀을 하시면 이분이 왜 그러실까? 하고 제가 의문을 가지고 물어볼 수 있는데...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2회] 아르바이트 하려고 하는데, 부모님이 공부하래요

법륜스님의 좋은 말씀을 들어서 감사드립니다 다름 아니라 최근에 제가 정신적으로 아주 많이 괴로움을 겪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문제인지만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5회] 어떻게 참회기도를 할까요?

저는 정토회 오기 전부터 오랜 기간 기도를 빠지지 않고 하고 있는데, 근데 지금 보면 제가 기도를 하긴 하는데 제 하고 싶은 대로 시간도 그냥...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9회] 부처님께 귀의한다는 게 믿어지지 않아요

성철스님 문도와 인연이 되어서 절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제가 3년 기도를 입재하고 2년 동안 기도를 하고 있는데도 108 참회문의 진정한 의미를...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7회] 스님의 법문 머리로는 알지만, 실천이 안 돼요

막상 실생활에서는 특정한 상황이나 그런 일이 닥쳤을 때, 머리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전도몽상이라든지 직장에서 상사와 말썽이 있었을 때는...

[법륜스님 즉문즉설 1207회] 마음이 힘들 때 우울증 극복하는 방법

마음이 힘들 때 스님의 '기도' 라는 책을 보면서 제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원적인 업장의 소멸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1회] 좋은 습관에서도 자유로워 져야 한다고요?

지금 정토 불교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은 저번에 근본 불교 과목 마지막 수업에서 업의 소멸이라는 장이었는데 거기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79회] 황혼 이혼, 두렵습니다.

저는 결혼 38년 차이고 지금 협의 이혼 신청을 했습니다 남편의 외도와 폭행, 언어폭력 젊은 나이 때부터 쭉 지금껏 변함없이 이어져 왔고 지금...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8회] 스님, 가족 간에도 밀당이 필요해요?

제가 최근 연애에 대한 책을 읽고 궁금한 것이 생겨서 질문드리게 됐습니다 제가 예전에 혜민스님 책 읽고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4회] 여자 친구와 이제 그만 싸울래요

제가 겪고 있는 문제는 여자 친구 문제입니다 정말 엄청 다투고 많이 싸우고 특히 요즘에는 심하게 싸우는데요 물론 화해도 하고 다시 좋아지기도...

[법륜스님 즉문즉설 1201회] 배우자를 잘 고르는 법

저는 인생을 살면가면서 가장 중요한게 연애와 결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연애를 하면서 배우자를 보거나 어떤 사람을 볼 때 외모도 중요하고...

[법륜스님 즉문즉설 제 1123회] 인연과를 알면 인생이 자유롭다

즉문즉설에 앞서 청중들에게 들려주는 법륜스님의 말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64회] 상대를 어느 수준까지 이해해줘야 하죠?

저는 마음속에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잘 못하는 성격입니다 얼마 전에 전역을 했는데 군 생활 도중에 후임이 저한테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었는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75회] 상대방 이야기가 고통으로 느껴져요

저는 개인적인 성향이 맞아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상담 심리 치료를 몇 군데 직장을 거치면서 그쪽으로 방향을 잡게 되었습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2회] 내 존재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저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물론 지금 제 현재 가족한테는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9회] 전남편이 아이들을 못 만나게 해요

20살에 일찍 결혼을 하게 됐는데 한 8년 정도 살다가 성격차이와 심한 갈등으로 이혼을 하게 됐어요 저희 사이에는 14, 13살 남자아이 두 명이 있어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73회] 남편과 같이 있으면, 겁이 나고 주눅이 듭니다

남편과 함께 있는 시간이 힘들고 소리를 지르면 겁이 나고, 떨리네, 주눅이 듭니다. 어떻게 하면 남편을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57회]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싶습니다

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몇 년 전에 어떤 분이 저를 보시더니 왜 이렇게 긴장을 하고 있냐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아무렇지도 않게 동네 아줌마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7회] 남편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려고 해요

남편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거든요 근데 흔쾌히 응해 주지 못하고 옛날의 묵어 있던 미운 감정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3회] 어머니가 애인에게 집착해요

어머님의 문제인데요 어머님이 외로워서 남자를 만나는 거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저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남자에게 미친 상태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