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7회] 고시 3년차 할까말까 고민입니다

고시생 된 지 2년 차이고 올해 3년 차를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을 때 열심히 하는 게 맞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진작 포기할 수 있을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6회] 감정에 주인이 되고 싶어요

하루를 살다보면 감정이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는데 항상 기분이 좋고 싶어요. 그런데 잘 안됩니다. 책에서 보니까 감정이 나쁜거는 감정의...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28 인간관계를 잘 만들어 나가려면

부처님의 말씀 중에는 세속 사람들이 세상에 살면서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어야 갈등으로 나타나지 않고 또 이것이 속박이 되지 않고 오히려 행복의...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3회] 매사에 될 대로 되라... 괜찮을까요?

저의 고민은 삶이 너무 장난 같고, 좀 가볍게 생각하는 다는 거에 있습니다. 이제 전역을 하고 정말 다른 질문자 분들처럼 많이 힘들었던 적도...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4회] 호불호가 강하고 칼 같은 성격인데요

제 고민은 좀...성격이 호불호가 강하고 칼 같은 면이 많아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사람을 대할때 좋아하면 또 좋아하고 굉장히 좋아하고 잘해주려고...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29 여인을 보고 애욕에 빠진 비구

우리는 몸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몸에 좋은 것은 무엇이든지 구해서 먹고 몸에 바르고 몸을 이것저것으로 잘 꾸미기도 합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5회] 군입대, 자꾸 겁이 나요?

저는 입대가 한두 달 정도 남았는데요 그냥 군대를 들어가면 되는데 자꾸 겁이 나고 부모님한테 도움만 받고 살아서 그런 건지 계속 생각이 나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6회] 좌절감이 들때, 어떻게 해요

30대 직장인이고요 직장에서 일하거나 개인적으로 뭔가 프로젝트를 하거나 일을 하면 진행이 잘되면 좋은데 주변 환경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5회] 성격은 타고 나는 것인가요?

내 저는 성격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크게 대범하고 소심하고 외향적이고 내향적인 이것은 타고 나는 것인가요? 아니면 자라나는 환경...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2회] 직장에서 업무 부담이 커졌어요

가끔은 그것들이(직장 생활) 지겨워지고 맘대로 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직장에 근무한지 2년 반이 다 되어갑니다 선임들이 빠지면서 제가 부담해...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8회] 사람들과 편해지고 싶어요

주변 사람들이랑 대화하거나 할 때 저랑 대화를 하면 불편해하고 둘이 있으면 분위기가 어색해지고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제가 더 편하게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은데... 인생역전의 노하우

안녕하세요, 스님 좋은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제 질문은 부자가 되고 싶은데 지나간 기회 같은 것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 한국에서는 강남에...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9회] 작심3일, 극복하는 방법이 있나요?

저는 처음에는 의지를 가지고 하는데 3~4일만 지나면 의지가 사라지고 강하게 하고 싶은 게 금방 사라져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1회] 모든 생명이(사람과 동물) 평등한가?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사람을 죽이는 것과 동물을 죽이는 것 중에 사람을 죽이는 것을 더 안 좋게 보지 않습니까? 저는 왜 그런지에 대한 이유를...

사랑 고파병이 있으면....

제가 와이프를 좋아해서 쫓아다녀 결혼만 해 달라고 결혼한 케이스고, 막상 결혼을 해 보니 생활습관이 다른게 많아서 다툼이 잦았습니다. 아기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0회] 취업이 안되어 의욕상실입니다

작년부터 취직 준비를 많이 했는데 자격증, 영어 접수 등 준비도 많이 하고 서류도 많이 써서 준비를 했고 안되면 내년에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0회] 죽고 나면 어떻게 돼요?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기독교는 천당과 지옥 불교는 극락에 간다는데 영혼이 있는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27 진실을 숨기고 거짓을 말한다면

'진실을 숨기고 거짓을 말한다면 그들은 반드시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이렇게 앞으로 누가 묻거든 이렇게 대답을 하라.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25 겸손하라 그리고 당당하라

나의 제자 비구들아. 수행자는 교만해서는 안 된다. 겸손하라. 또한 나의 제자들인 비구들아. 수행자는 비굴해서는 안 된다. 당당하라.”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8회] 시동생의 아이를 키우게 됐어요

3월에 시동생이 이혼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중2, 7살, 4살 되는 조카들을 데리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어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3회] 삶을 집중하며 살고 싶습니다

저는 스님 법문을 자꾸 듣다 보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뭐 되면 좋고 안되면 그만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사니까, 살아가기는 마음은 편한데...

[법륜스님 즉문즉설 1207회] 마음이 힘들 때 우울증 극복하는 방법

마음이 힘들 때 스님의 '기도' 라는 책을 보면서 제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원적인 업장의 소멸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4회] 부부싸움 현명하게 해결하고 싶어요

저는 연애 10년 하고 결혼 생활 5개월 차인 신혼부부입니다 오랜 연애를 해서 결혼을 해서 서로를 잘 알아서 싸움이 많이 없을 거로 생각했는데...

의존적인 성격 탓에 남자친구가 지쳐서 나가떨어져요

나누기가 삽입된 영상입니다 저의 고민은 평소 외로움이 많고 의존적인 성격이라서 누군가한테 자꾸 의지하고 싶어지는데요 그게 특히 남자한테...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26 마치 무거운 돌멩이가 물 아래로 가라앉듯이

마치 무거운 돌맹이가 물 아래로 가라 안듯이. 잘못을 잘못이라고 알고 옳은 것을 옳은 것으로 아는 사람은 이는 옳은 사람들이 다만 행복한 세계에...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7회] 학교에서 입시 위주의 수업을 벗어나고 싶어요

제가 몇 년 전에 스님이 쓰신 가슴 뛰는 통일 이야기 새로운 100년 을 읽고 너무 설레고 통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서 작년 여름에 동북아 역사...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2회] 가족 챙기다 보니 저 자신은 못 챙겨요

행복해지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잖아요 있는데 제가 행복해야지 주위 사람도 행복할 수 있다 그런 얘기가 있는데요 저는 사실 그에 대한 질문에...